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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런~~~킹입니다.
오늘은 구리 전통시장에 방문했어요.
한강 달리기 끝나고나서 출출한
배를 채울겸 놀러왔죠.
경기도 구리 전통시장하면
곱창이 유명하긴 하지만
곱창 말고 시장을 보려합니다.
중앙에 있는 메인 시장은
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걱정이 없다구요.
진짜 시장의 냄새가 폴폴폴~
흘러 나오네요.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는거 처럼
인간이라면 치킨을 못지나치죠.
마늘간장 컵 닭강정 하나 먹겠습니다.
가격은 3천500원 사장님이
닭 튀길때 몰래 몰래 하나씩
뺏어 먹기 ㅋㅋㅋ
꽃게들이 제철이라 그런지
싱싱하니 주변에서도
많이들 구경하더라구요.
호떡집앞에 사람들이 많이
줄서 있어, 뭔가 하고 저도
같이 줄을 섰습니다.
사장님은 반죽하고
사모님은 굽고
내 앞에 손님은 9개를
주문해서 나는 많이 기다리고....
갓 구은 치즈 호떡!!
일반 꿀호떡에 100원어치
치즈가 들어가 있어서 더욱
맛있더군요,
노란 꼬무줄 처음보는 음료수 가게라
한번 맛을 보러 왔어여.
문구 참 좋네요.
어떻게 보든 예쁘다.....
오렌지 에이드 하나 샀는데
오렌지가 너무 큼직 큼직하게 들어가있어서
건더기 먹기가 힘들어....
코로나로 인해 상권이 많이 줄긴했지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조심도 하면서
주변 시장 경재도 살려줘야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많이 찾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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