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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런킹의 국밥기행> 9탄 분식집 국밥은 어떤맛일까?

by RunKing 2020.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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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런~~~킹입니다.

오늘의 <런킹의 국밥 기행>9탄

가끔 분식집 가서 먹을거 없고

주변에 밥집 없을때 분식집 

국밥은 어떨까? -편-


집 근처라든지, 어디 잠깐 나갔다가

밥은 먹어야 하는데

막~ 끌리는거 없이

분식집 들어올때 있지 않나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인가 봅니다.

뜨끈한 내장탕 주문한것이 나왔습니다.

맨처음 내장탕 먹었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내장탕이 소, 돼지 내장탕은 없고

생선 내장탕만 있는줄 알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고깃집에 갔는데

내장탕이 있어서

잉? 육지고기말고 물고기도

고깃집에서 파나? 해서

주문해서 먹었죠.

생선 내장하고 육지고기 내장하고

맛이 완전히 틀리지 않나요?

맛부터 식감까지

그때 이후로 생선집이 아닌곳에서

내장탕 주문할때는

항상 물어 봅니다.

생선 내장인가요? 라고

아.... 오늘은 말이 다른곳으로 돌았네요 ㅋㅋ

가끔 분식집 가면

생각치도 않게 다른 메뉴 먹자나요.

돈까스나 라면 김밥

다 그맛이 그맛이라서

가끔은 이런 뚝배기류 어떤가 싶습니다.

든든하기도 하고 맛은 평범하지만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국밥하고 같이 먹는 단무지가

있다는것!!

이게 의외로 꿀조합입니다.

77ㅓ억~ 

잘먹었습니다.

<런킹의 국밥기행>

분식집 국밥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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